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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교육청이 학습 결손 회복을 위해
교사들이 소규모로 맞춤형 보충 학습을 제공하는
'키다리샘' 사업을 확대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예산 45억 원을 투입해
키다리샘 1천765명을 선정하고

학생 6천 500여명을 대상으로
학습 결손 학생의 학습과 심리·정서를
지원합니다.

키다리샘은 담임과 교과 선생님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6명 이하를 소그룹으로 묶어
맞춤형으로 지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학생의 개별 지도가 필요한 경우
1~2명 소그룹으로 운영하며,

학생들은 학기중이나 방과후,
주말과 방학 기간에 소그룹으로
맞춤형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김한성 기자)

(2022년 5월 4일 방송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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