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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한강 취수원에서 '유해 남조류'가 발생하는 것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체계가 구축됐습니다.

서울시 자료를 보면 해당 체계는
하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컴퓨터로 분석해
조류 발생을 예측하게 됩니다.

또 예측된 결과에 따라
강북과 암사 등 한강에 있는 4개 취수장은
투입되는 약품의 양을 조절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남조류가 과도하게 성장하면
물의 색이 짙은 녹색으로 변하는
'녹조현상'이 일어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조류 가운데 일부는 독성이 있어
수돗물의 안전성을 해치는 만큼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조류 발생을 예측하는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영상편집ㅣ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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