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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서울지역 모든 초등학교가
학생들의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학습 지원 담당교사를 배치해 운영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최소 5년 이상 교직경력을 갖고
기초학력 지원에 전문성을 지닌 현직 교사를
기초학력 보장 학습 지원 담당교사로 지정했습니다.

이들은 학습지 원 대상 학생의 교육 상담과
학습 지원 교육 운영계획 관리 등을 맡습니다.

교육청은 모든 공립 초등학교에
학습 지원 운영비를 지원하고

학생에 대한 집중 학습 지원이 더 필요하면
11개 지역 학습도움센터의 지원을 받도록 조치했습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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