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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오늘부터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 시범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서울형 의원급 재택치료'는
동네의원이 소수의 환자를
밀착 관리하는 방식으로 추진됩니다.

오전 8시부터 밤 10시까지는
개별 의원에서 건강 모니터링과
비대면 진료를 담당하고,

심야에는 10개 의료기관이
협업해 환자를 관리합니다.

서울시는 구로구를 시작으로
서초, 중랑, 노원, 동대문 등 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전 자치구로 확대해 간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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