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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이틀 연속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 자료를 보면 20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3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1천 명 밑으로 발생했지만
18일부터 다시 1천 명을 웃돌고 있습니다.

요양병원과 어린이집, 실내체육시설과 관련된
집단감염의 여파 등으로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서울시는 "확진자가 다시 증가 추세에 있는 데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로
감염 위험 역시 커지고 있다"며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영상편집ㅣ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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