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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민 3명 중 1명은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회원가입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코로나 이후
시민들의 '따릉이' 이용이 대폭 증가했다며,
지난 2021년 한 해 총 회원 수는
51만 명 증가한 33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 따릉이는 지난 2015년 운영 개시 이후
7년간 9천 165만 건의 누적 이용 건수로
올해 연내 1억 건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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