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서울시가 지난 4월
1인 가구 특별대책 추진단을 출범한 데 이어
1인 가구 안심 지원을 위한
'5개년 중장기 종합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시는 1인 가구 불편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건강, 안전, 고립 등의 분야에
향후 5년간 5조5천789억 원을 집중 투자합니다.

1인 가구 밀집 거주 지역에는
'안심마을 보안관을 확대 배치하고,
고독사 위험이 큰 중장년 1인 가구에는
AI대화 서비스를 시작해
2026년에는 3만 명까지 대상을 확대합니다.

주거분야엔 최소 25제곱미터 이상 면적이 보장된
맞춤형 주택을 2026년까지 7만 호 이상 공급하고,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서비스도
올해 시범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