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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지난 한 주 서울 지역 주간 학생 확진자 수가
300명대로 떨어졌지만
유치원과 고교생 확진자 비율은 상승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월 10일부터 16일까지
학생 확진자는 328명으로,
직전 주 459명보다 131명 줄었습니다.

학교급별로 보면
초등학교는 직전 주 5.9명에서 지난주 4.2명,
중학교는 직전 주 5.7명에서
지난주 2.2명으로 크게 줄었습니다.

반면, 유치원은 5.3명에서 6.3명으로 늘었고,
고등학교 1~2학년은 3.3명에서
3.5명으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유치원과 고등학교 모두 12월 3주에 하락세를 보였다
4주 만에 다시 확진자 비율이 높아졌습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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