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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 기자]

[기사내용]

그간 잠잠했던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또다시 1천 명대로 올라왔습니다.

19일 자정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231명을 기록했습니다.

주요 집단 감염을 보면
영등포구에 소재한 학원에서 3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종사자와 원생, 가족 등 16명까지 늘었고,
금천구 소재 어린이집에서도 확진자 2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20명이 됐습니다.

19일 자정 기준
서울의 재택 치료자는 661명 신규발생해
4천441명이 재택 치료중입니다.

(김진중 기자ㅣzzung8888@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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