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앵커멘트]
중구가 올해부터 중구 곳곳에
공공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서울메이커스파크는 내년 착공하고
중학교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중구가 신당동에 어르신헬스케어센터를
빠르면 5월에 개소합니다.

어르신헬스케어센터에는
어르신 전용 헬스장과 목욕탕을 1천 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명동에는 문화커뮤니티 시설을
광희동에는 인쇄스마트앵커가
하반기에 착공합니다.

구는 순차적으로 회현복합청사,
신당사거리공영주차장 복합청사 등을 건립해
도보 10분 거리에 공공인프라를 구축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양호ㅣ중구청장]
"컨텐츠 위주에서 하드웨어를 바꾸는 공공시설을
주민들에게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해주는 중구의
지도를 바꾸는 일을 해 나가고자 합니다."

서울메이커스파크, SMP 사업은
내년 착공을 목표로 합니다.

SH, LH가 5천억 원을 투자하고
중구가 30년간 임대사업을 통해 상환한다는 계획입니다.

현 구청부지에는 충무아트센터와
인쇄산업지원센터가
현 충무아트센터에는 중구청이 들어옵니다.

지난해 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내년에는 착공할 예정입니다.

[서양호ㅣ중구청장]
“구청은 주민이 있는 곳으로 그리고 현재 구청 자리는
도심 산업을 지원하고 육성하는 산업과
문화시설로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중학교의 브랜드화를 위해
맞춤형 특화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관내 8개 학교당 프로그램 지원과
시설 개선을 위해 최대 2억 원이 지원됩니다.
B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김한성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