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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앵커멘트]


[기사내용]
네. 앞서 보신 두 기사 내용대로
GTX-C 노선의 도봉지역 구간이
지하가 아닌 지상으로 조성될 경우

해당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클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사업을 주관하는 국토부나 이를 추진하는
민간사업자 측이 주민 피해를 최소화 한다지만

기존의 경운선인 1호선 철도 소음에
광역급행철도 소음 등의 피해가 전혀 없을순 없겠죠.

대선 공약에도 지하철 지하화가 나올만큼
도심 외관을 정비하고 지상 구간을 활용하는 시대가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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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안에 대해 도봉지역의 입장을
좀 더 들어보겠습니다.

GTX-C 노선 추진을 위해 구성된
수도권 동북구연장 추진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이동진 도봉구청장을 화상으로 연결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1. 반갑습니다. 먼저 GTX-C 노선 변경 내용을 도봉구에서 언제


질문2. 네, 이 문제 제기를 위해 국회의원을 포함해 지역구 구의원과 직접 기자회견에 동참하셨는데,
수도권 동북부연장 추진 간사 입장에서 창동역에서 도봉산역 구간의
지상 계획이 추진될 경우 지역에 미치는 영향이 클것같습니다.
어떤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나요.


질문3.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국토부나 민간사업측은
예산 문제 보다 창동역 환승의 편의성을 우선으로
지상 구간을 주장하는데 이 문제 어떻게 해결해 나갈 계획이십니까.

질문4. 네, 새해 시작과 함께 이 문제가 도봉지역의
가장 큰 숙제가 됐는데
마지막으로 올해 구청장 임기까지 지역 주민들에게
어떤 행정을 펼칠 계획인지 새해 계획 한말씀 해주시죠.

네, 지금까지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함께
도봉지역 GTX-C 노선 변경 문제 해결점과
새해 계획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오늘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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