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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서대문구가 올해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데
153억 원을 쓸 전망입니다.

이 가운데 100억 원은
4차 산업혁명 특화교실 등
미래형 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맞춤형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등에 투입된다고
서대문구는 밝혔습니다.

또 나머지 53억 원은
무상급식과 입학지원금을 확대하는 데
쓰이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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