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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서주헌 기자]

[기사내용]

노원구가 올해 생활 임금을
시급 1만 766원으로 정하고
이를 확정 고시했습니다.

노원구의 올해 생활 임금 시급은
정부가 정한 최저임금 9천 160원 보다
1천 606원 더 많습니다.

월 209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환산하면
월 임금은 2백 25만 94원이 될 전망입니다.

노원구 생활임금은 구청 소속 근로자와
출자 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등에게
적용됩니다.

(서주헌 기자ㅣsjh@sk.com)
(영상편집ㅣ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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