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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이재원 기자]

[앵커멘트]
성동구가 올해 6천598억 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코로나 판데믹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살리기와 복지 분야에
방점이 찍혔습니다.
이재원입니다.

[기사내용]
성동구의 올해 예산은 총 6천598억 원.

지난해보다 587억 원이 증가한 액숩니다.

장기적인 코로나 여파에 따른
지역경제 회복과 복지 분야에
집중적으로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호철ㅣ성동구 예산팀장
(코로나 시국이 장기화되면서 취약계층이
많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특히 소상공인,
수급자, 어르신, 1인 가구 등 많이
피해를 보고 있어서 코로나 관련해서
피해를 보신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경제를
활성화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보완하고자)

우선 지역경제살리기에
275억7천만 원이 책정됐습니다.

노인일자리와 자활근로, 공공근로 등
일자리 사업에 167억9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가능발전 정책과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등에
27억6천만 원을 책정했습니다.

복지 분야에는 3천54억 원이 투입됩니다.

올해부터 처음 운영되는
1인 가구지원센터에 18억4천만 원이 쓰여집니다.

성동구는 전체 가구의 48%가 1인 가굽니다.

이외에도 교육에 160억 원,
안전생활환경 조성에 807억 원,
문화 분야에 324억 원이 투입됩니다.

Btv 뉴스 이재원입니다.

(이재원 기자ㅣjwlee74@sk.com)
(영상편집ㅣ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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