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tv 서울뉴스 김대우 기자]

[기사내용]
하루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20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에 비해 다소 줄었지만,
학원과 어린이집, 요양병원 등과 관련된
집단감염의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서울시는 오는 10일부터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한
가족안심숙소 2곳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객실은 2인실과 3인실로
가족이 함께 쓸 수 있으며
최대 312명까지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대우 기자ㅣjrkim@sk.com)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