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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 기자]

[기사내용]
대통령 선거와 보궐선거를 60일을 앞두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정당과 후보자 명의의
여론조사 금지와 자치단체장 행사 제한 등을
안내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8일부터
3월 9일 선거일까지는

정당이나 후보자 명의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를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지방자치단체장과 교육감,
해당 기관 소속 공무원은
정당정책 홍보나 각종 행사 개최,
후원 등이 금지 됩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사전에 안내하고 공무원의 선거 관여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강혜진 기자ㅣkhj23@sk.com)
(영상편집ㅣ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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