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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서주헌기자]

[앵커멘트]
이번 선거에서 서울시의원 재선거가 치러진
강북구 제1선거구에서도
국민의힘 이종환 후보가 당선됐습니다.
시의회 의정활동에 들어간 이종환 시의원은
자신이 소상공인 출신인 만큼
지역경제 회복에 힘쓰겠다는 각오입니다.
서주헌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재선거가 치러진 강북구 제1선거구의
승자는 국민의힘 이종환 후보였습니다.
1대1 맞대결을 펼친
더불어민주당 김승식 후보와
개표 초반 엎치락뒤치락 박빙의 승부를 벌이다
끝내 승리를 따냈습니다.
인터뷰- 이종환ㅣ강북1선거구 서울시의원
"제가 당선된 건 제힘이 아니라 우리 여러 동지들의
몫으로 돌리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정말 감사합니다."

이종환 시의원은
한국외식업중앙회 강북구지회장을 지냈습니다.
선거 운동 기간에도
지역 경제 회복을 1번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시의원 임기 1년여 동안
잘 사는 강북구, 살기 좋은 강북구를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포부입니다.
인터뷰- 이종환ㅣ강북1선거구 서울시의원
"(강북구가) 2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우선 지역 경제를 살려놔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그러면서
살기 좋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강북구를 만들고 싶습니다."

현재 서울시의회 의원 정원 110명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101명,
국민의힘 소속은 6명 입니다.

이종환 시의원의 입성으로
국민의힘은 7명의 의석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오세훈 신임 시장과 함께 얻어낸 이종환 시의원의 승리가
앞으로 서울시의회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서주헌입니다.

(촬영/편집- 김환 기자)
(서주헌기자-sjh@s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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