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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 가운데 53%는
가족간의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료화면)

서울시교육청이 지난달 2일부터
지난 4일까지 발생한
코로나19 감염경로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 415명 가운데 53%는
가족간 감염을 통해 확진됐고
교내 감염은 11.8%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학생 출입 빈도가 높은 스터디 카페 등
다중이용 시설 이용 자제를 권고하고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공동 방역 체제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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