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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노원구 중계동 백사마을이
오는 2025년 공동주택과
임대주택 2천400여 세대가 들어서는
주거단지로 조성됩니다.

서울시는 백사마을 재개발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고시됨에 따라
지난 2009년 개발제한구역 해제 후
12년 만에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개발 사업에는
전국 최초로 '주거지 보전사업' 유형이 도입되며
백사마을 지형과 골목길, 계단 등
주거 역사 일부는 원형 보전됩니다.

(김진중 기자-zzung8888@sk.com)
(영상편집- 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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