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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의 30평형 아파트 값이 4년간
6억4천만원에서 11억 4천 만원으로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지난 2017년 5월부터 올해 1월까지
44개월간 '서울 25개 자치구에 있는
75개 아파트 단지 11만7000세대 시세 분석 결과’
를 공개한 결과
2017년 5월 서울 아파트 값이
평당 2천 138만원에서
4년 동안 1천 665만원 올랐습니다.

이는 30평형 아파트값을 기준으로
연평균 약 1억3000만원씩 올라
총 5억원, 약 78% 상승했습니다.

지역별로는 강남 지역 아파트값이
평당 가격 4천 329만원에서
7천 479만원으로 73% 올랐고
강북 등 비강남 지역 아파트값은
평당 1천 839만원에서 3천 302만원으로
80% 상승했습니다.

(편집-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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