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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시민들이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을 놓고
자치구와 주민 간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서대문구와 종로, 마포구 등
일부 자치구의 음식물쓰레기가
경기도 고양시 난지자원화시설에서 처리됐는데
인근 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지속되자
고양시가 음식물쓰레기 수용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서대문구와 고양시 등
일부 자치구와 주민 갈등이 깊어지면서
서울 주민이 버리는 음식물쓰레기 처리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의
음식물쓰레기 처리 방식의 차이점과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오는 26~28일 B tv주간종합 뉴스 심층기획에서
집중 도보합니다.

(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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