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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23일 0시 기준으로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357명인 가운데
서울의 확진자는 118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료화면)

이는 순천향대 서울병원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으로
신규 확진자가 추가되고
양천구 소재 유치원과 어린이집과
강남의 클럽 등에서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네, 그럼 여기서 서울시 코로나19 브리핑 연결해
확진자 추이를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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