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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개학이 시작되는 3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1천 750곳의 단속이 강화됩니다.

(자료화면)

서울시는 3월부터 2주간
어린이 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하고
정차를 하면 무관용으로
'즉시 견인'하는 기준도 마련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사전 예고 단속도 시행합니다.

이번 단속은 서울시와 25개 구청,
서울경찰청 합동으로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등교 시간,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하교 시간에
단속할 예정입니다.

(편집-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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