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강서구 겸재정선미술관과 허준박물관이
두 달에 한 번씩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야간 개방을 추진합니다.

겸재정선미술관은 짝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합니다.

또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저녁 8시까지 관람을 허용합니다.

허준박물관은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화상 앱을 활용해 '명상 요가'를 진행하며,
짝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저녁 8시까지
박물관을 개방합니다.

두 시설 모두 야간 개방 시간에는
관람료를 받지 않습니다.

(편집 - 신승재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