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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18일 자정 기준으로
전국의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오늘도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서울지역 확진자가 179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는 서울 대형병원 집단감염 확산과
남양주 공장 짐단감염 등
설 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 증가세가 계속 이어질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와 영업제한
단축 조정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네, 그럼 여기서
서울시 코로나19 브리핑 현장 연장 연결해
코로나19 확진자 추이를 알아보겠습니다.

(김진중 기자-zzung8888@sk.com)
(영상편집- 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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