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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정에 따라
18일부터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 운영이
확대됩니다.

그동안 휴관에 들어갔던
종합사회복지관과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등 232곳은 위험 최소화를 위해
10인 이하의 비활동성 프로그램을
사전예약제로 운영합니다.

또한 경로당 시설 약 3천500곳은
시설 관리자 사전 교육 점검을 거쳐
22일부터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합니다.

(김진중 기자-zzung8888@sk.com)
(영상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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