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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17일 0시 기준으로 전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서울지역 확진자가 240명을 넘었습니다.

(자료화면)

이는 지난 16일 저녁6시 후
용산구 순천향대병원과 성동구 한양대병원 등
대형병원에서 집단감염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또한 구로구 체육시설과 송파구 보습학원 등에서
학생과 강사 등이 확진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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