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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오늘(16일) 0시 기준으로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보다 161명 늘어
누적 2만 6천484명을 기록했습니다.

(자료화면)

신규 확진자는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가
117명까지 늘었습니다.

해당 병원은 다인실 병동에서 일부 화장실을
직원과 환자, 보호자가 함께 사용하고
가족이 교대로 간병하는 경우가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밖에도 구로구 소재 체육시설과
용산구 소재 지인 모임, 강북구 소재 사우나 등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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