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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이처럼 서울의 대형병원에서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하자
서울시가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 대해
특별점검에 나섭니다.

(자료화면)

서울시는 상급종합병원 14곳과 종합병원 43곳 등
모두 57곳에 별도 상황 종료 시까지
특별점검 행정명령을 내렸습니다.

이에 따라 환자와 간병인은 입원 시
선제검사를 하고,
2주마다 종사자와 간병인, 환자 보호자에 대해
주기적인 검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출입자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병동 내 면회객 방문이 금지됩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서울시는 감염병 예방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와 경고, 3개월 이내의 운영 중단과
시설 폐쇄 등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입니다.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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