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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서울의 46개 골목길 재생사업지역의 노후주택은
최대 50%까지 집수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자료화면)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골목길 재생사업지 전체를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수리 지원 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시
단독주택은 최대 1천 550만원,
공동주택은 2천 50만원을
보조해주고 공사비용도 융자지원합니다.

(편집- 김 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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