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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국민의힘 나경원 전 의원이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독하게 섬세하게'를 슬로건으로 내건
나 전 의원은
이번 선거가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비위로 치러진다는 점과 여성 지도자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나 전 의원은 독한 결심과 섬세한 정책으로
서울을 재건축하겠다며,
서울전역 백신접종 셔틀버스 운행,
서울형 기본소득제도 도입,
6조원 규모의 민생긴급구조기금 설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나경원/국민의힘 전 의원
(전임 시장의 성범죄 혐의로 인해서
서울시는 리더십마저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눈 조차 치우지 못하는 서울시.
그리고 정인이 조차 끝내 지켜주지 못하는 그런
서울시가 되고 말았습니다.
정말 우리가 독한 결심과 섬세한 정책으로
이제 서울시를 재건축해야 합니다.
제 이름 세글자로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나경원은 당당하게 경쟁하겠습니다.
원하는 서울시를 만들어드리기 위해서...
감사합니다.)

[김진중 기자- zzung8888@sk.com]
[촬영편집-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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