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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서울시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거리 노숙인들이 양질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노숙인 공공 무료급식 단가를
2천500원에서 3천500원으로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노숙인 급식 단가는 지난 2018년부터
3년 동안 2500원 수준으로 동결됐습니다.

인상된 급식단가는 서울시가 지원하는
노숙인 이용시설과 생활시설 등 40곳에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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