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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서울시가 3월까지 아동학대 고위험 아동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섭니다.

조사 대상은 최근 3년 동안 두 번 이상
학대 신고가 들어온 아동 658명과,
학교에 오지 않거나 필수 예방접종을 하지 않는 등
방임 위험이 있는 아동 3만 4천여 명입니다.

서울시는 가족담당관 내에
아동학대 대응팀을 신설해
자치구, 아동보호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영상편집- 이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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