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행정안전부가 본격적인 모바일 신분증 도입을 위해
이달부터 모바일 공무원증 시범 사업에
들어갔습니다.

모바일 공무원증은
스마트폰 앱으로 발급받을 수 있으며
현행 플라스틱 공무원증과 함께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청사와 스마트워크센터 출입이 가능하며
공직자통합메일 등 업무시스템에도
로그인할 수 있도록 기획됐습니다.

현재 모바일 공무원증은
행안부와 인사처 직원들만 사용하며
오는 2월까지는 세종·서울청사 26개 기관
1만5천 명에게 발급을 완료하고
중앙부처 소속기관은
오는 6월까지 발급이 마무리 됩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