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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서울시와 서울대병원이
서초구 원지동 종합의료시설 부지에
코로나19 중증환자 전담병원인
'서울재난병원'을 설치하고
3월 말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곳에는 음압시설을 갖춘
중증환자 전담병상이 48개 규모로 조성됩니다.

향후 중증환자 수가 감소하면
코로나19 일반병상 96개로 전환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임시병원 설치에 필요한 부지를
한시적으로 무상제공하고,
서울대병원이 비용과 의료진을 투입하게 됩니다.

[영상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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