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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이번에는 지난해는 물론 신축년 새해에도
가장 고생하고 있는 한 분과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앞서 리포트에서 보신 것처럼
일선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이들이죠.
확진자 증가에 의료진은 물론 병상 마저 부족한데
코로나19 대책반에서 활동하는 전담 공무원과
의료진들의 고생은 여전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박주영 주무관
화상으로 연결돼 있는데요.
안녕하십니까?

[기사내용]
질문1. 2020년, 저희도 코로나19 밖에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1년 동안 코로나19와 관련된 업무를 해오신 만큼
마찬가지이실텐데, 2020년을 되돌아본다면
어떤 것이 기억에 가장 남으실까요?

답변1. 박주영 /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질문2. 자치구마다 감염병 전담 공무원이
배치됐는데 주로 어떤 역할을 맡아
활동하고 계신가요?

답변2. 박주영 /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질문3.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선별진료소,
역학조사반 등에서 정말 많은 의료진과 공무원들이
지난 1년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그 현장에 함께 계셨고 함께 땀을 흘리셨는데
어려움이 상당했을 것 같습니다. 어떠셨나요?

답변3. 박주영 /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질문4. 코로나19가 종식됐으면 참 좋았을텐데,
어쩔 수 없이 새해를 코로나19와
맞이하게 됐습니다.
감염병을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으로서
새해 소망이 있을 것 같습니다.

답변4. 박주영 /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질문5. 지금도 일선에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공무원분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에게 한말씀 해주신다면요?

답변5. 박주영 /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질문6. 서울시민들, 나아가 국민들에게도
하고 싶은 말이나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끝으로 한말씀 해주시죠.

답변6. 박주영 / 강서구보건소 감염병대응팀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코로나19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서구보건소 박주영 주무관이었습니다.

(촬영/편집 -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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