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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앵커멘트]
신축년 새해를 맞이한 지금.
누구나 지난 해 보다 나은 2021년을
기대하실 겁니다.
코로나19 대응팀에 이어 지역 경제 살리기에
희망을 건 소상공인도 만났는데요.
이번에는 교육의 주인공이죠.
올해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3 수험생 한 명을
만날까 합니다.
이들의 소망은 당연히
대입 시험을 잘 치는 것이겠조.
저희 B tv 취재 권역이죠.
도봉구 도봉고등학교 이효경 학생을
줌 화상으로 연결했습니다.

Q. 고3 됐는데 기분이 어떤가?

이효경 / 도봉고등학교 3학년

Q. 고2 시절 코로나19 때문에 고3 수험생 준비 역시 쉽지 않았을 텐데 어땠나요?

Q. 학교에서 선배들이 공부하던 모습을 봤을텐데
아직은 코로나19가 종식되지 않은 만큼 학교에서
수험생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 졌으면 하나?

Q. 고3 됐는데 새해 소망과 희망이 있다면?

Q. 본인을 포함한 서울지역 고3 동기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네,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만큼
무엇보다 올해 소망은 수능 시험 잘 치르고
원하는 대학에 입학하는 거겠죠.
수험생 생활이 힘겹겠지만
이효경 학생의 새해 소망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화상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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