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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서주헌기자]

[앵커멘트]
새롭게 시작하는 2021년,
서울시 전체는 물론 각 자치구에서도
앞으로 많은 변화들이 생깁니다.
마무리 되거나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들이 다양한데요.
주요 내용들을 서주헌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사내용]
2021년 자치구 내부의 변화는
종로구가 가장 눈에 띕니다.

신청사 건립을 앞두고 있어
1월 4일부터 복지경제국 전부서와
신설되는 스마트도시과가
인근의 대림빌딩으로 이전합니다.

구의회와 나머지 부서들 역시 오는 3월까지
별도의 임대 건물로 옮겨갈 계획.

모든 부서의 이전이 완료되면
현 청사 철거와 문화재 발굴 조사가 진행되고
신청사 착공은 이르면 오는
2022년 6월 시작될 전망입니다.

노원구에서는 새해부터 특별한 부서가 신설됩니다.

창동차량기지 개발을 위한 테스크포스팀.

노원구청의 공무원들과 서울대학교병원 직원이
한 사무실에 모여
바이오 메디컬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밑그림을 구상할 계획입니다.

오승록ㅣ노원구청장 (2020년 11월)
(새로운 시대에도 맞는다는 판단에서
이렇게 시작하게 되는데
다행히 서울대학교병원이
이 일에 함께 동참해 주시고
용역 과정에 같이 참여해 주셨고
같이 근무를 하게 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강서구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은
월드컵 대교는 2021년 8월 개통될 전망입니다.

11년째 공사가 계속되고 있는 월드컵대교는
2020년 12월 개통이 목표였지만
공항대로에서 진입하는 램프 등이 추가되면서
공사 기간이 더 늘어나게 됐습니다.

같은 시기 광진구에서는
중곡동 의료 복합단지 공사가 마무리 됩니다.

의료 행정타운의 완공 시기가 2월이고
8월쯤이면 주차장과 공원 조성 등이
모두 끝날 예정입니다.

김선갑ㅣ광진구청장 (2020년 7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아이들 공연장, 키즈센터, 전산정보원
여러가지 기능을 가진 시설들이
거기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것이 완공되면
중곡역 인근의 학부모 그리고 아이들에게는
굉장히 쾌적한 유익한 요람으로 태어날 겁니다.)

2021년 성동구에서는 유독 주차난이 심각한
성수동과 마장동, 옥수동 지역에
희소식이 있습니다.

뚝섬유수지와 마장동 축산시장, 옥수빗물펌프장에
예산 327억 원을 들여
488면의 주차장이 건립될 계획입니다.

B tv 뉴스 서주헌입니다.

(촬영/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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