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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강혜진,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자치구마다 해 오던 신년인사회가
모두 보류됐는데요.
온라인으로 대체하는 일부 지역도 있습니다.
B tv 뉴스에서 김인호 서울시의장을 포함한
몇몇 구청장들의 신년인사를 모아 전해드립니다.

(자료화면 자막)

먼저 김인호 서울시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새해 최우선 과제를 밝혔는데요.

서울의 '완전한 방역'을 꼽았습니다.

김 시의장은
"지난 한해 서울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며
사회 전 분야에 큰 타격을 입혔던 코로나19가
더 이상은 우리 일상을 헤집지 못 하도록,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과 힘을 모아
대대적인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같은 '완전한 방역'의 성공을 위해서는
서울시민들의 노력도 절실하다"며,
"전 세계가 부러워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다시 한 번 멈춤을 실천해주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습니다.

(편집 - 김한솔 기자)

[이동진 도봉구청장 신년인사]
사랑하고 존경하는 구민여러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전 인류를
고통 속에 몰아넣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계속되는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까지
생활상의 불편함을 크게 겪어야 했습니다.

앞으로 제게 주어진 1년 반의 기간 동안에도
여러분과 함께 '사람을 향한 도시,
더 큰 도봉'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가
희망의 노래를 함께 부를 수 있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신년인사]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안녕하세요. 동대문구청장 유덕열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35만 동대문구민 여러분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은 서서히 저물고
희망찬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작년1월부터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로
우리 모두의 일상은 송두리째 무너졌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비롯한 구민 모두가
그 어느 때보다 춥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계십니다.)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올해에는 코로나가 하루빨리 사라져서
우리 모두가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신축년 새해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동대문구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 신년인사]
(안녕하세요. 광진구청장 김선갑입니다.
새해에도 광진구는 실용적인 변화와 혁신을 추구해
구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21년은 우리 모두 함께 지혜를 모아서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소중한 일상을 되찾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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