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이재원기자]

[앵커멘트]
은평구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을 잇는
서부경전철이 본궤도에 올랐습니다.
서울시는 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할
제3자 제안공고를 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기사내용]
서울시가 서부선 도시철도 사업을 함께 진행할
민간사업자를 선정합니다.

제3자 제안 공고를
내년 4월 27일까지 진행합니다.

참여를 원하는 민간사업자는 내년 2월 26일까지
사전 적격심사 평가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적격 심사 통과후에는
기술, 수요 가격 부문 평가서류를
4월 27일까지 내게 됩니다.

시는 내년 상반기에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하고
2023년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입니다.

사업비는 총 1조5천억 원으로
공사 기간은 6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부선은 총 16개 정거장으로
그 가운데 10개 역이 새로 생깁니다.

특히 은평과 서대문구는
지하철이 다니는 곳이 적어
일대 주민들에게는 오랜 숙원사업이었습니다.

현재 은평구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지하철로 가려면 최소 38분이 소요됩니다.

서부선이 개통되면 22분으로 단축돼
이용 시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 계획 20년 만에 본궤도에 오른
서부선 사업에 서부 지역 시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B tv 뉴스 이재원입니다.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