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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서울시가 오는 3일 수능시험 당일
수험생 교통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을 내놓았습니다.

시는 지하철 오전 집중 배차시간을
오전 6시에서 밤10시까지로 2시간 연장하고,
연장 시간대 지하철을 28회 추가 운행합니다.

관공서는 등 직장인 출근시간은 10시로 조정하고,
수험생수송지원차량 안내문을 부착한
민·관용 차량 729대도
수험장 인근에 대기해 교통지원에 나섭니다.

수능 시험은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치러지며
서울에서는 249개 시험장에서
10만 6천 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영상편집- 신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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