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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앵커멘트]
강) 이번에는 서울시장 보궐 선거 소식을
전할까 합니다.
내년 재보궐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죠?
김) 네, 그렇습니다. 내년 4월 7일 치러지는데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다섯 달 정도
앞두고 있습니다.
강) 이미 여러 인물들의 출마 선언이
이어지고 있어
집중취재한 내용 전하겠습니다.

내년 4월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 선언이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선전이 시작됐습니다.
우선 야권의 움직임이 빠른 가운데,
조만간 여권 인사들의 출마 선언에도
시동이 걸릴 전망입니다.
새 서울시장 출마에 어떤 인물이 나오고 있을까요.
김대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가장 먼저 도전장을 내민 인물은
박춘희 전 송파구청장입니다.

(박 전 구청장은
"대한민국의 심장인 서울에 다시 희망을 불어넣어
정권교체의 마중물이 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고 밝혔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국민의힘에서는
전직 국회의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혜훈 전 의원에 이어 김선동 전 의원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나서기로 했다며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이혜훈 /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자 (전 국회의원)
(이제 대권주자 시장이 자기 브랜드를 만드느라
서울시민의 삶을 팽개치는 정치 서울,
그 정치 서울을 끝낼 경제 시장이 필요합니다.)

김선동 /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자 (전 국회의원)
(이제는 오직 24시간 오로지 서울시만을 생각하고
서울을 위해서 뛰는 서울시장이 필요합니다.)

사실상 도전장을 내민 이들도 있습니다.

출마를 기정사실화했다고 볼 수 있는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국회의원과
조은희 현 서초구청장 등입니다.

우상호 현 국회의원도
조만간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들도 있습니다.

(여권에서는 박영선 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박주민 국회의원 등이,
야권에서는 나경원, 지상욱, 오신환 등
국회의원 출신 인사와
이준석 전 최고위원 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1천만 서울시민의 살림살이를 책임질
새 서울시장을 뽑는 보궐선거.

그 선거를 다섯 달 정도 앞둔 지금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됐습니다.

B tv 뉴스 김대우입니다.

(취재 - 김대우, 송재혁 기자,
촬영/편집 - 김웅수, 신승재 기자 (국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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