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본문시작

[B 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앵커멘트]
5개월도 채 남지 않은
내년 4월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전략짜기도 시작됐습니다.
각 당에선 서울에 산적한 숙제들 가운데
어떤 부분을 서울시장 보궐 선거의 주요 이슈로
꼽고 있을까요?
이어서 김진중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잡힐듯 잡히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점점 침체되고 있는 지역 경제.

그리고 영혼까지 끌어모아도
잡기 어려운 서울의 집값.

지금 서울에 산적한 숙제들입니다.

내년 4월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이 숙제들이 주요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청년 실업과 보육서비스, 기후 환경문제 등
서울이 안고 있는 민생문제를
어떻게 정책과 공약에 녹여내느냐가 관건인 가운데
보궐선거 승리의 키를 쥐기 위한
여야의 전략짜기가 시작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 권역별 발전전략, 부동산'에
중심을 두고 정책 준비를 하겠다 밝혔고,
국민의힘은 집값(부동산), 세금 등을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 이슈로
정의당은‘성폭력, 주거, 기후’ 등
3대 위기 극복을 주요 정책 이슈로 꼽았습니다.

전셋값 파동과 보유세 인상 등
고공행진하는 부동산을 잡겠다며
여야가 부동산 문제를 핵심 이슈로 선택한 겁니다.

이밖에도 이번 보궐선거가 있게 한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 문제를 비롯해
권한대행체제 아래 추진하고 있는
광화문 광장 재조성 공사 등의 진행형 논란거리는
이번 보궐선거에서 여야 간 첨예한 논쟁을 부르는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B tv뉴스 김진중입니다.

[촬영/편집- 김기민 기자]

구매하기
창닫기
영상선택
창닫기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