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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강서구 에어로빅학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100명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시 등에 따르면 해당 학원과 관련된 확진자는
27일 0시 기준으로 131명입니다.

해당 시설 이용자 23명과 가족 28명,
지인 5명, 추가 확진자의 지인과 동료 등 8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해당 시설이 체온 측정과 마스크 착용,
손 위생 등의 방역수칙을 일부 잘 지켰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하에 위치해 환기가 어렵고
여러 사람이 격렬한 운동으로 인해
활동도가 높았으며
이용자간 1m 거리 유지가 안 됐던 점 등이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촬영/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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