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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다음 달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하는
서울 지역 수험생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는
서울의료원과 남산유스호스텔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서울시는 확진자 수험생을 수용할
수능 시험실로 서울의료원 6개실과
남산유스호스텔 생활치료센터에 4곳 등
총 10개의 시험실을 마련했습니다.

시는 확진자 관리와 유사시 응급처치 등을 위해
서울의료원에 의사 1명, 간호사 3명,
보조인력 2명을, 남산유스호스텔에 의사 1명과
간호사 1명을 배치키로 했습니다.

또 수능 후 자가격리 대상자의 면접 등
대학별 평가는 한국방송통신대 학습센터 3곳에
별도시험장을 마련했습니다.

(편집- 김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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