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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오늘부터 서울시 내 5천 380개 어린이집이
휴원에 들어갑니다.

(자료화면)

서울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보다 강화된
2단계를 시행함에 따라 오는 12월 31일까지
어린이집 휴원 조치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이는 영유아보육법 휴원 명령에 따른 조치로
서울시는 현재 각 자치구별로 산발적 어린이집 내
집단감염이 보고되고 있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강화된
휴원지침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가정보육이 어려운 맞벌이 부부나
한부모 가정 등을 위해 긴급돌봄은 지원하며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 규모로 운영할 방침입니다.

(편집-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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