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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서울에서는 10명 이상 모이는 집회도
전면 금지됩니다.

서울시는 10인 이상 집회를
24일 0시부터 별도로 공표할 때까지
금지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인구밀도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아
N차 감염 우려가 높은 서울의 특성을 반영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편집 - 김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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