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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대우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자막)
시내버스와 지하철 등
서울시내 대중교통 운행도 줄어듭니다.

서울시는 연말 모임과
심야시간대 불필요한 이동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내버스와 지하철의 밤 10시 이후 운행 횟수를
각각 20%씩 감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는 24일부터, 지하철은 27일부터
운행 횟수가 줄어듭니다.

(편집 - 전현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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