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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김진중기자]

[기사내용]
[자료화면]
서울 등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4일 자정부터 현행 1.5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됩니다.

강화된 거리두기 2단계는
12월 7일 자정까지 적용되며
거기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식당은 오후 9시부터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식당에서 모여 먹는 것은 금지됩니다.

카페는 영업시간과 관계없이
포장·배달만 가능하고,
노래연습장은 밤 9시 이후
운영을 중단해야 합니다.

[영상편집- 김 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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