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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v 서울뉴스 강혜진기자]

[기사내용]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내일부터 서울을 포함항 경기 인천지역 학교의
등교 인원이 3분의 1로 제한됩니다.

(자료화면)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등교 인원이
전교생의 3분의 1로 제한되면서
학생들은 일주일에 1~2일만 학교에 가거나
학년별로 3주마다 돌아가며 등교하게 됩니다.

교육부와 수도권 교육청들은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는 상황을 고려해
최대한 '3분의 1' 기준을 지키기로 협의했습니다.

(편집- 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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